淸虛禪師 詩 “過古寺” | 2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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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落僧長閉 春尋客不歸 風搖巢鶴影 雲濕坐禪衣
꽃은 지는데 스님은 절문을 닫아 건 지 오래고 봄을 찾아온 나그네 돌아갈 줄 모르네.
바람은 불어 둥지에 앉은 학의 그림자 흔들고 구름은 좌선하는 스님의 옷깃을 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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