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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任先生詩 "楊花渡" 成任先生詩 "楊花渡" / 200x70cm~~~萬疊山含萬古情 春風遠客眼雙明連村楊柳千條嫩 罨島雲煙一抹橫鴉閃夕陽金背耿 魚吹輕浪翠紋生江湖滿地襟懷豁 疑越仙槎躡太淸겹겹이 둘러싸인 깊은 산은 만고의 정을 품었는데,봄바람에 나그네의 두 눈이 밝아지네.마을엔 잇따른 버드나무 천 가지나 드리웠고,그물처럼 섬을 덮은 구름 한 줄이 가로로 걸려 있네.석양빛 등지고 나는 갈까마귀는 금빛으로 반짝이고,물고기 뻐끔거려 푸른 물결 잔잔히 이네.온 세상이 한 눈에 들어오니 가슴이 시원하여신선의 뗏목 빌어 타고 하늘에 올라온 듯하네.[이 작품은 2026 국제서예가협회전 작임] 더보기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문인화교육강사과정 중국전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문인화교육강사과정 중국전成都 澄舍酒店 展示室 더보기
李玉峰 詩 "夢魂" 李玉峰 詩 "夢魂" / 135x35x2近來安否問如何 月到紗窓妾恨多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 요즈음 어떻게 지내시는지달 드는 사창에 한이 더욱 서립니다만일 꿈 속에 넋이 오간 흔적이 남는다면문앞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거에요. 더보기
連理比翼 連理比翼 / 66cmx46cm / 白居易詩 長恨歌 句~~~比翼鳥와 連理枝라는 뜻으로, 夫婦가 아주 和睦함을 이르는 말. 더보기
高峰先生詩 高峰先生詩 / 130x70cm~~~庭前小草挾風薰 殘夢初醒午酒醺深院落花春晝永 隔簾蜂蝶亂紛紛뜰 앞에 작은 풀들 바람에 향내 풍겨오고,낮술에 취해 자다가 꿈에서 깨니 몽롱하네.깊은 정원 안에 꽃은 지고 봄날은 길어,주렴 쳐진 밖에서는 벌과 나비 어지러이 날아다니네. 더보기
신광수선생시 "全州南門樓" 신광수선생시 "全州南門樓" / 110x60cm / 한지 더보기
국제전각전 많은 관람 바랍니다. 더보기
한중서예교류전"翰墨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