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滿山紅葉 滿山紅葉 / 33x66cm~~~온 산이 단풍이 붉게 물들어 있음 더보기
2026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문인화교육강사과정 중국전 成都澄园書畵藝術博物館 이 작품은 2026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문인화교육강사과정 중국전 작임전시장 : 成都澄园書畵藝術博物館 더보기
春花秋實 春花秋實 / 36x60cm~~~봄에는 꽃이 피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는다.는 뜻으로, 화려함과 소박함 또는 외적인 아름다움과 내적인 충실을 비유한 말로 北齊 顔之推의 顔氏家訓 勉學편에 "일반적으로 학문은 나무를 가꾸는 것과 같아서, 봄에는 그 꽃을 즐기고, 가을에는 그 열매를 거둔다. 문장을 따지고 짓는 것은 봄의 꽃을 보는 것과 같고, 몸을 닦고 행실에 이로움을 주는 것은 가을에 열매를 수확하는 것과 같다[夫學者, 猶種樹也, 春玩其華, 秋登其實. 講論文章, 春華也, 修身利行, 秋實也].˝ 더보기
仲秋佳節 滿月豊饒 仲秋佳節 滿月豊饒추석 명절 풍성한 보름달처럼 온 집안에 풍요롭고 넉넉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李玉峰 詩 "夢魂" 李玉峰 詩 "夢魂" / 135x52cm近來安否問如何 月到紗窓妾恨多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요즈음 어떻게 지내시는지달 드는 사창에 한이 더욱 서립니다만일 꿈 속에 넋이 오간 흔적이 남는다면문앞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거에요.(이 작품은 2026 세심헌전 작임) 더보기
李玉峯 詩 "閨情" 李玉峯 詩 "閨情" / 35x135cm~~~有約來何晚 庭梅欲謝時忽聞枝上鵲 虛畵鏡中眉약속했던 님은 어찌 이리 늦는지뜰에 매화꽃이 시들어 갑니다.문득 가지 위에서 우는 까치소리 듣고부질없이 거울 보며 눈썹만 그리네(이 작품은 2026 여초선생 탄신 100주년 국제서법교류전 작임) 더보기
無窮 無窮 / 70x60cm 더보기
제5회 세심헌서회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