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玉峰 詩 "夢魂" / 135x52cm
近來安否問如何 月到紗窓妾恨多
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
요즈음 어떻게 지내시는지
달 드는 사창에 한이 더욱 서립니다
만일 꿈 속에 넋이 오간 흔적이 남는다면
문앞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거에요.
(이 작품은 2026 세심헌전 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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