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작품활동/2026년 作

李玉峰 詩 "夢魂"

李玉峰 詩 "夢魂" / 135x52cm
近來安否問如何 月到紗窓妾恨多
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
요즈음 어떻게 지내시는지
달 드는 사창에 한이 더욱 서립니다
만일 꿈 속에 넋이 오간 흔적이 남는다면
문앞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거에요.
(이 작품은 2026 세심헌전 작임)

'► 작품활동 > 2026년 作' 카테고리의 다른 글

李玉峯 詩 "閨情"  (0) 2026.09.16
無窮  (0) 2026.09.12
菜根譚 句  (1) 2026.09.08
尹愭 先生詩 "詠東史"  (0) 2026.09.04
  (0) 2026.09.01